김금희
창비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는 내내 창경궁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실제로 대온실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는 흥미로웠고, 소설 속 장면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몰입감이 있어 간만에 지루할 틈 없이 책장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IT 개발자의 작은 책장의 다른 리뷰도 만나보세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1
유발 하라리, 다비드 반데르묄렝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불편한 편의점(벚꽃 에디션)
김호연
IT 개발자의 작은 책장 둘러보기
@al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