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말들

오찬호

어크로스

alden
@alden·2026년 4월 6일 ~ 2026년 4월 10일

읽는 내내 스스로를 반성하고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글을 술술 잘 쓰셔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