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성
북로망스
간만에 읽은 흥미로운 소설이다. 주인공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는 재미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IT 개발자의 작은 책장의 다른 리뷰도 만나보세요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동원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김봉중
숨
테드 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IT 개발자의 작은 책장 둘러보기
@al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