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읽었다. 2019년에 발매된 책을 이제야 읽게 된 것이 작가님께 미안할 정도였다. 언젠가 아주 가까운 미래에 현실이 될 것만 같은 이야기들이 담긴 여러 에피소드 중에서도, 특히 '관내 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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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었다. 2019년에 발매된 책을 이제야 읽게 된 것이 작가님께 미안할 정도였다. 언젠가 아주 가까운 미래에 현실이 될 것만 같은 이야기들이 담긴 여러 에피소드 중에서도, 특히 '관내 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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